‘환연4’ 윤녕, 유식과 '현커' 논란에 선 그었다…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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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인 최윤녕이 출연진 조유식과 '현커(현재 커플)' 논란에 선을 그었다. 11일 최윤녕은 자신의 SNS 휘발성 게시물을 통해 "앗 여러분 유식이랑 저랑요? 진짜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닙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최윤녕은 "저희 사이엔 로맨스 대신 전우애만 가득하다"라며 "오해는 이제 그만, 소문은 진짜가 아니다. 이제 유식이랑 저랑 그만 엮고 제게 남자 친구 후보를 추천해 주시는 게 어떨지"라며 너스레를 더한 해명을 전했다. 앞서 티빙 연애프로그램 '환승연애4'의 출연진인 곽민경과 신승용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이 같은 장소를 방문한 것과 여러 순간을 함께 했다는 이유로 최윤녕과 조유식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최윤녕이 '환승연애4'에서 인연을 맺은 조유식의 전 애인인 곽민경과 4월 초 이후 서로 '좋아요'를 누르지 않았다는 이유도 열애설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이에 최윤녕이 "너무 큰 오해로 퍼지는 것 같아서 슬쩍 말하고 간다"라며 빠르게 선을 그으며 열애설을 종식시켰다. 한편, 이들은 '환승연애4' 최종 선택에서 서로의 전 연인을 선택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윤녕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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