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호, 오늘(11일) 현역 입대…SF9 넘어 배우 활동도 잠시 멈춤
||2026.05.11
||2026.05.11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SF9 멤버 겸 배우 백주호가 현역으로 입대한다. 11일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주호는 이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주호는 지난 2016년 SF9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는 웹드라마 ‘밀키드’, ‘두근두근 방송사고’, ‘사랑했다는 현재진행형’, ‘스타스트럭’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연극 ‘여도’를 통해 무대 경험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서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 변신에 나서 호평을 받았다. 백주호는 소속사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느라 조금 늦게 입대하게 됐다”며 “그만큼 더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돌아오겠다. 제대 후에도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