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5회, 카멜리아 멘탈 붕괴에 촬영 거부...순무 오열 위기
||2026.05.11
||2026.05.1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돌싱N모솔’이 돌싱녀들의 멘탈 붕괴와 복잡하게 얽힌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는 엇갈린 러브라인과 깊어지는 감정선 속에서 위기를 맞이한 돌싱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돌싱녀 카멜리아는 예상치 못한 멘탈 붕괴를 겪는다. 연애기숙학교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던 카멜리아는 호감 상대였던 수금지화를 향해 “완전 빌런이야”라고 말하며 날 선 반응을 보인다.
이어 “나 방송 안 나갈래!”라며 바닥에 주저앉아 촬영 거부를 선언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당당하고 유쾌했던 카멜리아를 무너뜨린 사건의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또 다른 돌싱녀 순무는 급격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앓아눕는다.
제작진 앞에서 끝내 눈물을 터뜨린 순무는 오열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비슷한 프로그램 출연해봤는데...”라고 말하며 눈물의 이유를 털어놓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돌싱녀들 사이의 신경전도 본격화된다. 마음에 두고 있는 모솔남이 겹치면서 사랑의 화살표가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한 것.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직진하는 돌싱녀들의 아슬아슬한 눈치 싸움에 넉살은 “여기는 학교가 아닌 아마존 정글”이라고 반응했다.
예측 불가능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돌싱녀들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