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카풀 데이트...정규리 등장에 삼각관계 격화
||2026.05.11
||2026.05.1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트시그널5’가 박우열, 강유경, 정규리의 묘한 삼각 기류를 예고했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 정규리 사이에 달라진 분위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기존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김이나, 로이킴, 츠키와 함께 배우 홍종현, 래퍼 pH-1이 합류해 러브라인 추리에 나선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 5일 차를 맞아 강유경은 전날 첫 공식 데이트를 했던 박우열과 카풀을 약속하고 아침부터 박우열을 기다린다.
주방에 등장한 박우열을 본 강유경은 “오빠는 아침에 이렇게 붓는 구나~”라며 장난을 건넨다. 이에 박우열은 “벌써 보여주면 안 되는데...”라고 받아치며 “데려다주지 말까? 고민도 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박우열이 “어제 잘 잤어?”라고 묻자 강유경은 “아예 잠을 못 잤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김이나는 “그만큼 어제의 충격이 컸던 것”이라며 ‘소금빵’의 정체를 뒤늦게 알게 된 강유경의 심경을 언급한다.
설레는 분위기 속 정규리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정규리는 식사 중인 두 사람을 지나쳐 강유경에게만 “이따 저녁에 봐”라고 인사한 뒤 홀로 출근한다.
정규리는 자신과 카풀을 했던 박우열이 강유경과 함께 식사하고 카풀까지 하는 상황에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다.
특히 전날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을 받지 못한 정규리는 “되게 신경 쓰인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며 씁쓸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세 사람의 분위기를 지켜보던 로이킴은 “뭐야? 영화야?”라고 반응한 데 이어 “무서워...못 보겠어!”라며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박우열, 강유경, 정규리의 삼각 기류와 홍종현, pH-1의 리액션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공개된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