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서빈, ‘슈돌’ 먹방 대결...부추전·삼합 폭풍 먹방
||2026.05.12
||2026.05.1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정우와 서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짱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 재회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먹짱 베이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에도 남다른 먹방 호흡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날 정우와 서빈은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먹방 대결을 펼친다. 정우가 “와아앙” 소리를 내며 부추전을 크게 베어 물자 서빈은 “내꺼야”를 외치며 더 크게 입을 벌린다.
이에 정우는 “또 먹을래요”라며 팔까지 걷어붙인 채 폭풍 먹방을 이어갔고, 두 아이의 빵빵한 볼이 닮은꼴 남매 케미를 완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라며 감탄을 드러냈다.
삼합 먹방도 이어졌다. 차돌박이와 관자, 버섯을 한가득 넣어 먹은 정우는 눈을 꼭 감고 맛을 음미한 뒤 엄지를 치켜세우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서빈은 신이 난 듯 엉덩이를 들썩이며 ‘베이비 트월킹’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엄마 랄랄을 닮은 흥 넘치는 리액션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정우는 랄랄의 부캐릭터인 명화 할머니와의 만남도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우와 서빈의 더욱 강력해진 먹방 케미는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2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