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갈등 심각한데…김빈우, 새벽에 댄스파티 "깊이 반성 중" [이슈&톡]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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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층간소음 문제가 사회적 갈등으로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인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번 사과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라이브 방송 영상이 논란으로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논란은 김빈우가 자택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새벽 시간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마이크를 통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마치 클럽을 연상케 하는 그의 모습에 일부 시청자들은 공동주택 특성상 층간소음 발생 가능성을 우려하는 반응을 보였지만, 그는 방송을 이어갔다. 특히 방송 중 한 시청자가 거주 형태를 묻자 김빈우가 "1층이다"라고 답한 장면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1층 여부와 관계없이 새벽 시간대 소음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해당 방송 장면이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비판 여론이 커졌고, 결국 김빈우는 사과를 하며 논란 진화에 나선 모양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SNS 활동을 중심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빈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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