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베팅 온 팩트’ 종영...서바이벌 첫 도전 성공적 마무리
||2026.05.12
||2026.05.1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예원이 ‘베팅 온 팩트’를 통해 첫 서바이벌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예원은 지난 8일 종영한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프로그램 ‘베팅 온 팩트’에서 예리한 시선과 집요한 추리력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짜 뉴스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 속에서 정보의 진위를 추적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종영 후 예원은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특별한 프로그램이었다. 처음 도전하는 서바이벌 장르라 긴장도 많이 했고, 걱정도 많았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훌륭한 분들과 함께 촬영하며 많이 배우고, 소중한 추억들도 많이 쌓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 더 포용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라며 “무엇보다 가짜 뉴스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경각심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무언가를 쉽게 믿기보다 한 번 더 의심하고 살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예원은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부족한 모습들도 너그럽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예원은 ‘베팅 온 팩트’에서 주요 승부처마다 뉴스 헤드라인의 진위를 가려내기 위해 자신만의 전략을 펼치며 끈질긴 승부를 이어갔다. 치열한 두뇌 싸움 속에서도 영리하게 완급을 조절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그동안 예원은 드라마와 예능, OTT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약해왔다.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한편 첫 서바이벌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예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웨이브 ‘베팅 온 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