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신혜성, 55억 잃었다… 진짜 나락行
||2026.05.12
||2026.05.12
신화 출신 신혜성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보도 매체 한국 경제 측은 신혜성이 지난 2022년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을 지난달 55억 5,000만 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건물을 보유하고 있던 4년 동안 시세 차익은 6억 5,0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6억 5,000만 원보다 큰 손해를 본 상태에서 매각했다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어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혜성은 건물 매입 후 대규모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진행했고 은행 이자 등을 감안하면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건물을 매각한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신혜성은 건물을 매입한 뒤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을 설립했고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로 건물을 완전히 재탄생시킨 바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업계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만실 기준 임대 수익률이 2%대의 건물이었는데 공실도 일부 있어서 임대 수익도 마이너스였을 것이다. 보유하는 게 손해라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또한 업계에 따르면 신혜성은 해당 건물을 공사하는 비용으로만 8~9억 원을 지출했을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신혜성 얼마나 힘들었으면”, “생활고까지 있나?”, “그래도 55억 건물까지 있었으니 걱정은 하지말자”, “신화의 몰락”, “신혜성 진짜 나락이다…”, “오빠 힘들겠어ㅠㅠ”, “활동 아예 못하니 돈이 없을 듯”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미소년 비주얼과 메인 보컬로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까지도 탈퇴 없는 국민 아이돌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2022년 2007년에 이어 또 한 번의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신화 멤버들과의 교류도 포착되지 않아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