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빈티지 레더 패션...스트리트 무드 완성
||2026.05.12
||2026.05.1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효연이 빈티지 무드의 레더 패션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녀시대 효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브라운 컬러의 빈티지 레더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유로운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워싱이 돋보이는 오버핏 레더 재킷은 효연 특유의 힙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레이어드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을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효연은 골드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스트랩 백과 브라운 컬러 빅백을 함께 매치하며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했다. 슬림한 핏의 데님 팬츠와 카키 컬러 이너웨어 조합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또 거울 셀카와 소파에 앉은 포즈 등 자연스러운 일상 컷에서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리, 수영과의 모습은 최근 화제를 모은 ‘효리수’ 조합을 떠올리게 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앞서 효연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유리, 수영과 함께 출연해 ‘효리수’ 활동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당시 효연은 “‘유퀴즈’ 섭외가 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며 “웃자고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효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