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놓을까요?”, ‘하시5’ 뒤흔들 메기녀 등장 [T-데이]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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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트시그널5’에 ‘새 여자 입주자’가 찾아와 거침없는 입담과 매력을 발산한다. 12일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 6일 차에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등장해 기존 입주자 7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저녁, 7인의 입주자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모두 앞에 새 여자 입주자가 등장한다. 새 여자 입주자는 “안녕하세요”라는 밝은 인사와 함께, 반전 직업과 나이를 밝힌다. 기존 입주자들도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하고, 새 여자 입주자는 “그동안 뭐하셨는지 궁금하다”라고 묻는다. 그러더니, “우리 다 같이 말 놓을까요?”라는 파격 제안을 한다. 김민주는 “좋아요~”라며 웃은 반면, 강유경과 정규리는 “아직은 좀”이라며 당황스러워한다. 순식간에 공기의 흐름을 바꿔 놓은 새 여자 입주자는 “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도 묻는다. 입주자들은 “와, 이건 우리끼리도 안 한 얘기인데~”라며 놀라워한다. 김성민은 “좋다!”라며 ‘엄지 척’을 보내 웃음을 자아낸다. 뒤이어 이들은 각자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새 여자 입주자는 “전 3초 안에 결정되는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인다. 이에 김민주는 “결정 됐어요?”라고 속마음을 떠보는데, 새 여자 입주자는 곧장 고개를 끄덕여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새 여자 입주자의 첫 시선이 향한 남자 입주자가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날 밤 새 여자 입주자는 ‘공식 데이트 룰’에 따라 “마음에 드는 상대와 1대 1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문자’를 받아 생각에 잠긴다. 다음 날, 새 여자 입주자는 드디어 첫 데이트에 들어가는데, 과연 그가 택한 첫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에 관심이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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