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 전곡 직접 썼다…‘퍼플노트’로 꺼낸 진짜 이야기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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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솔로 싱글을 선보인다. 효정은 지난 11일 오마이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퍼플노트(Purple Not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오선지 위에 수록곡 제목이 적힌 형태로, 타이틀에 맞춘 퍼플 컬러 포인트가 더해져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를 비롯해 ‘룩 어라운드(Look Around)’ ‘나의 작은 청춘에게 (Inst.)’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특히 효정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자전적 서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청춘과 음악의 시작점을 풀어낸다는 점에서 기존 활동과는 다른 결의 메시지가 예상된다. ‘퍼플노트’는 지난 2024년 12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솔로 신보다. 앨범명은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가져온 것으로, 음악을 시작한 시기를 되짚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효정의 디지털 싱글 ‘퍼플노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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