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찐팬’ 은호 “우승보단 유나이트” [TD현장]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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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야구 시구, 시타 등 다양한 활동 바람을 전했다.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데이, 경문, 시온)의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12일 오후 놀(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열렸다. 행사 진행은 개그맨 겸 가수 유재필이 맡았다. 유나이트는 지난 3월 열린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서 한화의 승리를 응원했다. 은호는 “시온이와 시구, 시타를 했다. 전 멤버가 다 가기도 했었고 한화 이글스의 팬이라서 너무 기뻤던 스케줄”이라고 기억했다. 한화 이글스의 올해 우승과 신보의 성공 중에서는 신보의 성공을 바란다고 했다. 은호는 “지난해 한화가 2등을 해서 일단은 우리 유나이트의 이번 앨범부터 잘 되고 응원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시온 역시 “‘인연’의 대박을 바란다”며 “한화의 우승을 믿고 있다. 한화의 우승은 명확해서 나라도 ‘인연’을 골랐을 거다. 말하지 않아도 우승할 계획”이라고 치켜세웠다. 야구 시구, 시타 외에도 도전하고 싶은 또다른 분야로는 예능 출연을 꼽았다. 특히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바랐다. 시온은 “출연 셰프들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은호는 “새로운 것들을 많이 해보고 싶다. 아직 못해본 다양한 콘텐츠들이나 시구, 시타 같이 외부적 활동 모두 불러주시는 곳이 있다면 언제든 찾아가서 열심히 해볼 생각”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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