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어눌·표정 경직" 우려에…이경규 측 "잠 부족해서 그런 것"
||2026.05.12
||2026.05.12
이경규 측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이경규 측은 "평소 낚시를 즐기다 보니 수면이 다소 부족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일 수는 있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건 전혀 아니다"라며 "검진 결과 건강 상태도 모두 양호했다.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경규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에서 평소보다 발음이 다소 부정확해 보인다는 반응이 나온 데 이어 표정이 굳어 보이고 컨디션이 떨어진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경규 건강 이상설은 이전에도 제기된 바 있다. 앞서 KBS2 '불후의 명곡' 출연 당시에는 귓불 주름을 두고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대해 이경규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MRI 검사까지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며 "걱정하지 마시라"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