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국동호 학폭 주장 누리꾼, SNS 돌연 비공개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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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누리꾼 A씨가 사회관계망서비(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내막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자신을 변호사라고 밝힌 A씨 현재 자신을 팔로우하지 않는 계정의 접근을 제한한 상태다. 해당 계정에는 “이 계정 소유자가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용자를 제한하고 있다”는 안내 문구가 노출되고 있다. 앞서 A씨는 지난 3일 SNS를 통해 학창 시절 국동호와 그의 당시 여자친구 문모 씨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국동호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주장이 사실이라면 여론몰이를 중단하고 정식 법적 절차를 통해 입증하라”는 입장을 밝혔다. 문씨 역시 “황당”하단 입장을 SNS를 통해 밝혔다. 이후에도 A씨는 추가 폭로를 이어가며 “상대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만큼, 자신 역시 준비하겠다”고 맞대응 방침을 밝혔다. 국동호 측의 추가 대응은 없었다. 국동호는 회계사 출신으로,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제보를 접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국동호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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