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욕지도 참치 투어...‘참치 덕후’ 성덕 등극
||2026.05.12
||2026.05.1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최강록 셰프가 욕지도에서 남다른 ‘참치 사랑’을 드러낸다.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정호영 셰프가 함께 욕지도로 향해 특별한 참치 투어를 펼친다.
이날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 참치 양식장을 찾는다.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라고 밝히며 숨겨둔 ‘참치 인생’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꿈이었다는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눈앞에 등장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도 공개된다.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를 조합한 메뉴들이 이어지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또 정호영과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참치 요리 대결을 펼친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정호영과 묘한 견제를 드러낸 김도윤이 어떤 메뉴로 승부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의 취향을 사로잡을 요리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욕지도에서 펼쳐지는 셰프들의 특별한 참치 로드는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