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여행법’, 시즌1 최종회 D-DAY...‘다트 게임’에서 승부욕 폭발
||2026.05.12
||2026.05.1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SBS Plus의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시즌1 마지막 회를 맞이했다.
12일 방송되는 시즌1 최종회에서는 세 사람의 괴물 승부욕이 담긴 치열한 ‘다트 게임’이 펼쳐진다. ‘다트 게임’은 초반에는 다소 머뭇거리던 세 사람이지만, 라멘을 걸고 벌인 사생결단의 대결로 급기야 과열을 시작한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추성훈은 김종국을 향해 "아저씨!"라며 버럭하며 ‘욱 종국’을 만들어낸다. 대성은 "맨날 운동 당기면 뭐 합니까?"라며 형들에게 너스레를 던져, 세 사람의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되면서 세 사람의 신경전은 더욱 뜨거워지고, '로우킥 배 다트 게임'이 전개된다.
대성은 과거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아 3일간 부어있었던 경험담을 공개하며, 경기는 예상 외의 긴장감 속에 펼쳐진다. 최종적으로 세 사람은 로우킥을 건 다트 게임에서 왼손으로 다트를 던져야 하는 페널티를 적용하며, 한층 더 고조된 신경전이 펼쳐진다.
또한, 이 게임 중에는 착한 동생 대성이 전원 빼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무엇이 그를 그렇게 급발진하게 만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국, '로우킥 배 다트 게임'의 결과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이들의 열정적인 대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괴물 승부욕을 그대로 드러내며 필터 없는 상남자들의 호흡을 선보일 것이다. 이들의 우당탕탕 대결을 놓치지 마세요!"라고 전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시즌1 최종회는 1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