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소유, 축하할 소식 터져… 팬들 ‘환호’
||2026.05.12
||2026.05.12
가수 소유가 축하할 소식을 전해 팬들은 물론 대중의 환호를 얻고 있다.
매력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각광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소유가 약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소유의 단독 콘서트 ‘Off Hours(오프 아워스)’ 티켓 예매가 오늘(12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사이트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됐다.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소유가 지난 2022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자리다. 오랜만에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기 위해 마련된 시간인 만큼 티켓 오픈을 하자마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발매한 세 번째 EP ‘Off Hours’의 전곡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타이틀곡 ‘Girl’을 비롯해 신보 수록곡들을 무대 위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소유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감성을 관객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감성 보컬을 선보인 소유는 이번 공연에서 발라드, 댄스곡, 다수의 드라마 OST까지 자신의 대표 인기곡들을 풀 밴드(Full Band) 라이브 세션으로 재구성했다.
더욱 풍성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도 선사할 소유는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셋리스트와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소유는 이번 공연을 통해 자타공인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앞서 소유는 ‘Off Hours’ 문구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고 수수한 분위기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꾸밈없는 무드 속 편안하면서도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예고해 공연 전부터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합류한 소유는 매력적인 허스키 음색과 디테일한 감정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
최근에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OST ‘오늘밤’을 발매하며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또한 세 번째 EP ‘Off Hours’를 통해 인디 팝 기반의 새로운 사운드와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며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증명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유가 약 4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Off Hours’를 통해 어떤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소유의 단독 콘서트 ‘Off Hours’ 티켓은 오늘(1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됐으며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