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다연·히카루, 13일 키움 히어로즈 승리 요정으로 시구·시타 참여
||2026.05.12
||2026.05.1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케플러(Kep1er) 멤버 김다연과 히카루가 승리의 기운을 전파하며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오는 13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김다연과 히카루는 초청을 받아 특별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이들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와 시타를 통해 승리 기운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3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이어간다.
히카루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시구를 맡고, 케플러는 경기 종료 후 단체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도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케플러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를 발매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앨범 활동뿐만 아니라 일본 팬미팅 ‘Kep1arcade’를 통해 일본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팬미팅은 오는 16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FENICE SAKAI)와 17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개최되며, 이 공연을 통해 케플러는 일본 팬들과도 더욱 가까워질 예정이다.
이번 시구와 시타를 시작으로, 케플러는 국내와 일본을 넘나들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더 많은 활동을 예고하며, 대세돌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김다연과 히카루의 시구와 시타가 진행될 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사진=클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