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의외의 재력? 요리 중 포착된 까르띠에 시계 가격
||2026.05.12
||2026.05.12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아침 장면이었죠
31기 순자가
직접 밥을 하고 있던 그 장면
조용히 요리하고 있었는데
저는 음식보다
손목이 먼저 보이더라고요
“어.. 저거 뭐지?”
알고 보니
그냥 보통 시계는 아니었습니다
요리 장면인데 분위기가 달랐다
31기 순자는
아침을 챙기는 모습으로
‘아침 천사’라는 말까지 나왔죠
수수한 니트에
잔잔한 분위기
그런데 요리하다가 손이 클로즈업됐는데
사각 프레임에
스틸 브레이슬릿
빛 반사되는 순간
딱 느낌 오더라고요
딱 봐도 까르띠에 감성
31기 순자 시계,
확인해보니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즈 스몰 모델로 추정되네요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즈 스몰, 가격은?
이 모델은
브레이슬릿과 케이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체형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직선적인 사각 쉐입
그래서 더 클래식하죠
유행을 거의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평생 시계’라고도 불립니다
소재는 스틸
무브먼트는 쿼츠
현재 시중 가격은
대략 500만 원대에서
600만 원대 형성된다고 하네요
공식가 기준으로는
600만 원대 중반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명품 시계 입문 라인이라지만
솔직히 가볍게 살 가격은 아니죠
요리하면서 차고 있을 가격은
더더욱 아니고요
그래서 더 의외였던 이유
31기 순자는 방송 내내
과한 로고 플레이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수수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눈에 띄었던 것 같아요
요리하는 생활 장면에서
아무렇지 않게 차고 있던 까르띠에 시계
이게 오히려 더 부티 나 보였습니다
꾸며서 보여주는 명품이 아니라
원래 쓰던 느낌
이게 제일 고급스럽죠
괜히 31기 순자
“의외의 재력” 이야기가
나온 게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생활 장면에서 보이는 아이템이
그 사람 분위기를
더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방송에서도
31기 순자 손목은
괜히 한 번 더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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