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팬미팅 암표 거래에 분노 → 비키니 근황 공개 [★한컷]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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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나나가 팬미팅을 앞두고 암표상과의 전쟁을 선언했다. 나나는 지난 12일 개인 SNS를 통해 암표 거래에 대한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암표 안 삽니다. 거래 취소하세요. 양도 절대 안 됩니다"라며 엄중히 경고했다. 이어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라는 문구로 부정 거래를 시도하는 암표상들을 향해 직접적인 선전포고를 날렸다. 그는 오는 30일 서울에서 팬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한 아이디당 최대 2회 예매 제한 및 부정 거래 방지책을 내놨다. 나나 역시 행사의 선한 영향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팬미팅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나나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13일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파격적인 비키니 차림으로 큰 키와 군살 없는 몸매, 탄탄한 근육까지 가미된 완벽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다가 반려견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한 일로 인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강도 A 씨는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면서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나나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에 배우 손예진, 지창욱과 함께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나나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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