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 발매… 감성 발라더의 귀환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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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정승환이 5월의 따스한 감성을 담은 발라드로 돌아온다. 13일 정승환의 소속사 안테나는 "정승환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을 발매한다"며 "계절과 잘 어우러지는 사랑 노래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정적인 가사를 담아냈다"라고 밝혔다. 정승환이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전작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깊이 있게 풀어냈던 정승환은 이번 싱글에서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을 극대화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햇살이 드리운 창가에 기대어 앉아 꽃과 함께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내는 정승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부드러운 허밍이 삽입된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베일을 벗으며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안테나 공식 SNS에는 버스 내부 곳곳에 숨겨진 꽃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는 이번 신곡을 겨냥한 스포일러로 밝혀졌으며, 특히 '너를 사랑할 매일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라는 문구를 통해 정승환이 들려줄 진심 어린 사랑 고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승환의 새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25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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