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최소윤, ‘메기녀’로 등장...박우열과 초고속 러브라인 형성 예고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채널A의 인기 예능 '하트시그널5'에서 새로운 입주자 최소윤이 등장하면서 로맨스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5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과 함께 입주자들의 복잡한 감정선과 러브라인이 주목받았다. 특히 최소윤이 박우열과 첫 데이트를 하며 빠르게 관계를 발전시키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첫 공식 데이트 후 '카풀'을 하며 가까운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아침을 먹고 '극장 데이트'를 약속하며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하지만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표현된 호감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는 김민주에게 "우열 씨가 '영화 보러 가자'고 했는데, 그냥 말만 하는 느낌이 들어서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김민주는 강유경을 위로하며 적극적으로 박우열을 쟁취할 것을 응원했다. 강유경의 혼란스러운 감정선과 함께 김민주의 따뜻한 격려는 큰 힘이 되었다. 강유경의 감정은 점차 복잡해지고, 박우열과의 관계에서 점점 더 큰 갈등을 느끼기 시작했다.
한편, 김서원은 정규리와 함께 '카풀'을 하며 점점 더 가까워지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문자'를 주고받으며 행복한 기류를 형성했다. 김민주는 '유경 바라기' 김성민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내며, 김서원은 정규리와 김민주의 문자 교환을 지켜보며 미소를 지었다.
최소윤은 '메기녀'로 입주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박우열과 데이트를 하며 첫인상에 대해 물었고, 박우열은 "고양이 같았다"고 답하면서 유쾌한 대화와 함께 빠르게 친해졌다. 또한, 최소윤은 박우열과 연애에 대해 논의하며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최소윤과 박우열은 데이트 후 '문자'를 주고받으며 급격하게 가까워지며, 강유경, 김민주, 정규리도 각자 다른 입주자들과의 '문자'로 관계를 발전시켰다. 각자의 감정선이 얽히며 새로운 로맨스가 펼쳐지고 있다.
'메기녀'의 등장으로 더욱 복잡해진 '하트시그널5'의 로맨스는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6회에서 계속된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