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무대 앞에 선 장한별’…“오늘 밤 투표로 응원해달라” 직접 호소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장한별이 ‘무명전설’ 마지막 경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결승 문자투표 참여를 요청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응원을 모으고 있다.
장한별은 12일 본인의 채널에 대형 전광판 앞에서 두 손을 크게 들어올리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광판에는 ‘6 장한별’이라는 문구와 함께, 결승 문자투표 관련 정보가 선명하게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한별은 직접 “문자투표 ‘6’ 또는 ‘장한별’”, “밤 10시 또는 MC의 ‘투표 시작합니다’ 멘트 이후 투표하세요”라는 안내로, 결승 생방송 투표 참여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사진 속 장한별은 무대에 임하는 설렘과 함께, 밝은 에너지로 팬들과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인증샷에는 마지막 순간까지 팬들과 함께 달려가고자 하는 의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오랜 시간 자신의 색깔과 실력을 보여주며 꾸준히 호평을 받아온 그는, 매회 무대를 통해 몰입감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의 성장과 음악적 진정성이 온라인 투표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우승 후보 중 하나로 주목받기도 했다.
‘무명전설’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은 13일 오후 9시 10분에 생방송으로 특별 편성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 장한별이 어떤 이야기를 남길지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사진=장한별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