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일, 요코하마 팬미팅 성료 "성장하는 아티스트 될 것"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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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박준일이 요코하마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대세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박준일은 지난 10일 일본 요코하마 와이티제이 홀에서 팬미팅 '에코(ECHO)'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도쿄에 이은 세 번째 일정으로, 2회차 전석이 초고속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박준일의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박준일은 데뷔곡 '에코(ECHO)'를 시작으로 '위플래시(Whiplash)', '좌우맹(左右盲)', '미 미 쉬(me me sh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발라드부터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진 구성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타이틀곡 라이브에서는 안정적인 보컬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감성 표현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증명했다.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도 빛났다. 박준일은 Q&A 코너를 통해 팬들의 사연에 진솔하게 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진행된 랜덤 댄스 코너에서는 즉흥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달궜고, 직접 준비한 애장품 증정 이벤트를 더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준일은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행복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서울과 도쿄를 거쳐 요코하마까지 이어진 팬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박준일은 향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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