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재수술 1년째”… 현재 상태 포착
||2026.05.13
||2026.05.13
이수근 아내 박지연의 현재 상태가 포착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 식사를 즐기고 쇼핑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건강하고 밝아 보여 많은 이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연님 여전히 예쁘심”, “이수근 아내 너무 귀여워”, “건강해보여서 정말 다행입니다”, “재수술 얼마 안 됐는데 건강해보여요!”, “이수근도 안심일 듯”, “건강 얘기도 종종 해주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문제를 겪었고 당시 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신장에 다시 문제가 생겨 수년간 투석 치료를 받게 됐다. 결국 지난해 8월 친오빠로부터 두 번째 기증을 받아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을 위해 한 일들을 거론하며 ‘애처가 이수근’이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2013년 서울 상암동 3층 꼬마빌딩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해당 빌딩 등기를 아내 명의, 채무는 이수근 본인 명의로 정리했다. 해당 빌딩에 대한 근저당권은 8억6천만 원이었는데 모두 이수근 이름으로 설정돼 있었다”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실제로 이수근은 한 방송에서 “저는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 아내에게 다 맡겼다. 빚만 제 명의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수근은 평소에도 바쁜 스케줄 속 아내의 투석 치료를 위해 함께 이동하는 등 다정한 남편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이수근은 12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과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박지연은 둘째 아들 출산 후 신장 문제 및 부작용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