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왕자’ 2PM 닉쿤, 푸근해진 근황 공개 "행복해 보여"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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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2PM의 닉쿤이 푸근해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2PM의 공식 유튜브 채널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제작진은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닉쿤, 준케이, 장우영에게 숙소 생활을 제안하며 한자리에 불러 모았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닉쿤은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쓴 채 꾸밈없는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닉쿤의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날카로운 턱선과 조각 같은 외모로 '태국왕자'라 불렸던 모습과는 달리, 다소 푸근해진 인상으로 등장했다. 이러한 닉쿤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행복해보여 보기 좋다", "더 정감간다", "웃는건 예전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그를 향한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2PM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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