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 팀전으로 돌아온다… '피의 게임X' 7월 공개
||2026.05.13
||2026.05.13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이 전 시즌의 세계관을 통합한 '피의 게임X'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13일 웨이브는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를 오는 7월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피의 게임'은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을 다루며, 배신과 음모가 오가는 고도의 심리전으로 서바이벌 장르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번 '피의 게임X'는 개인 생존 중심이었던 기존 문법을 탈피해 '팀전'이라는 파격적인 구도를 도입한다. 시즌1, 2, 3의 주역들이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며, 여기에 타 서바이벌 출신 및 신규 플레이어들로 구성된 새로운 팀들이 합류해 자존심을 건 혈투를 벌인다. 전 시즌을 아우르는 올스타 라인업과 신규 플레이어 간의 시너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거대한 'X' 심볼과 강렬한 혈흔 비주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타이틀 속 'X'가 암시하듯, 시즌별 플레이어들이 한데 뒤섞여 벌이는 처절한 생존 싸움과 새롭게 설계된 잔혹한 생존 룰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웨이브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부터 최근 '베팅 온 팩트'까지 웰메이드 서바이벌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장르 경쟁력을 증명해 왔다. 전 시즌 통합과 팀 대결이라는 새로운 변주를 선택한 '피의 게임X'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IP의 또 다른 변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