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역대급 시너지...연기력 폭발 예고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MBC의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자신만의 끗발을 발휘하는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50대를 맞이한 진짜 프로들이 펼치는 짠물 액션 코미디를 그린다.
특히 드라마에 출연하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조합이 공개된 이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세 배우는 각기 다른 개성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입증해온 인물들로, 이들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각자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신하균은 ‘괴물’, ‘악인전기’, ‘브레인’ 등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몰입감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하균신(神)’이라는 극찬을 받을 정도로 평범함과 광기 사이를 넘나드는 표현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동백꽃 필 무렵’ 등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배우로 사랑받았다.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카지노’, ‘범죄도시’ 등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거친 에너지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글로벌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오십프로’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특히 세 배우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대사 한 마디, 눈빛 하나만으로도 화면을 압도할 이들의 연기 합이 어떻게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며, 세 배우의 열연과 역대급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사진=MBC ‘오십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