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런닝맨’에서 푸른 의상 입고 미소 가득...분위기 메이커로 활약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채원빈이 '런닝맨' 촬영 중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채원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 따뜻하고 즐거웠던 런닝맨!!"이라고 전하며 촬영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원빈은 푸른색 의상을 입고 ‘런닝맨’ 프로그램의 로고와 함께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팔을 들어 ‘런닝맨’의 아이콘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팬들에게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신(scene) 스틸러"로 활약하며 예능감과 연기력으로 눈에 띄었다. 최근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활약 중인 채원빈은 이번 방송에서도 뛰어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촬영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시청자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한 그녀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채원빈을 포함한 다양한 게스트들이 등장해 본격적인 분량 경쟁을 펼쳤고, 이들은 예능적인 매력과 끊임없는 유머로 방송을 이끌어갔다. 채원빈의 등장과 함께 방송 현장은 더욱 밝아졌으며,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런닝맨'의 분위기를 한층 더 흥미롭고 즐겁게 만들었다.
이번 방송에서 채원빈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그동안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드러내며,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채원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