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처링이면 무조건 차트인" 효연, 셔누·형원에 화끈한 제안 [★한컷]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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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그룹 몬스타엑스 형원, 셔누와의 유쾌한 만남을 공개했다. 효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셔누와 형원의 신곡이 나왔다고 하더라. 내 피처링이 들어가면 무조건 차트인인데 기회 줄 때 잡겠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셔누, 형원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화려한 부채와 독특한 장식 소품을 활용해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효연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셔누와 형원 역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 사람의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케미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특유의 재치 있는 멘트로 셔누와 형원의 신곡 홍보에 힘을 보태며 남다른 친분도 드러냈다. 한편 효연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의 데뷔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활발한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 수영, 유리로 구성된 효리수는 메인보컬 선정을 두고 치열한 투표전을 벌였고, 최종적으로 효연이 메인보컬 자리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효연은 “효리수를 그래미에 보내줄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를 섭외하겠다”라며 프로듀서 켄지, 박진영, 테디 등을 언급해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효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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