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서준영 생일 맞이 캠핑 데이트...강풍과 한파 속 ‘차박’ 도전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신랑수업2’의 서준영이 생일을 맞아 정재경과 함께 특별한 ‘캠핑 데이트’를 즐기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과 기상캐스터 정재경이 대부도로 떠나 차박 캠핑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준영은 부모님에게 반찬 선물을 받고, 정재경과 함께 캠핑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날씨 악재가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풍과 한파 특보까지 발령되자, 두 사람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썸녀’인 정재경이 기상캐스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스튜디오 멘토들은 “기상캐스터가 날씨를 모르고 갔다니?”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서준영은 처음 해보는 차박에 허둥지둥하며 위기를 맞고, 타프를 고정하려 애쓰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 결국 실패를 거듭하며 짠내를 유발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서준영의 시도에 대한 원성이 이어지고, 그는 난관을 극복하려 애쓰며 웃음을 자아낸다.
차박을 세팅한 후, 서준영과 정재경은 해변을 산책하게 되며, 서준영은 용기를 내어 “손!”이라 외치지만, 정재경은 손이 아닌 핫팩을 건넨다. 그 후, 서준영은 “나랑 만나면서 언제가 제일 설레었어?”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에 정재경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보여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선사한다고.
서준영과 정재경의 ‘단짠 캠핑 데이트’는 물론, 김성수의 박소윤과의 깜짝 만남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