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근황 공개에 관심 집중’…가인, 사진 한 장으로 돌아온 이유는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 가인은 민소매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별다른 설명 없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차 안에서 누군가와 함께 외출길에 오른 모습도 함께 업로드됐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상태임에도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끌었고, 동행자의 정체에도 팬들의 궁금증이 쏠렸다.
가인의 일상적인 분위기가 담긴 사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몽환적인 눈동자가 그대로다”, “여전히 아름답고 부럽다”, “복귀를 기다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가인은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첫 정규 앨범 ‘Your Story’로 음악계에 데뷔했으며, 이어 ‘다가와서’, ‘L.O.V.E’,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2010년에는 솔로로 전향해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피어나 (Bloom)’, ‘진실 혹은 대담 (Truth or Dare)’, ‘Bad Temper’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하지만 2021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1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이후로는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 자신만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사진=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