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D라인에 가족들 깜짝’…고은아·미르, 재치 뽐낸 일상에 시선 집중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고은아와 미르가 각기 불룩하게 나온 배를 자랑하며 특유의 유쾌함을 선보였다.
5월 12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는 ‘결혼 후 첫 시댁인데, 사람들이 이상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설날을 맞아 고은아, 미르와 미르의 아내가 본가를 방문해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고은아와 미르는 갑자기 상의를 들어 배를 드러냈고, 나란히 옆모습을 뽐내며 만삭 같은 D라인을 자랑해 가족과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미르는 "내 인생 첫 80kg이다"라고 밝혔으며, 고은아는 오빠와 ‘똑같은 배’를 가졌다는 사실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배를 내민 채 방으로 달려가는 아버지를 재치 있게 따라갔다.
아버지가 도망치는 모습에 남매는 익살스러운 춤을 추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머니가 “쪽팔리다”고 거들자, 미르는 “뭐가 쪽팔리냐”며 장난스럽게 맞받아쳤다.
이처럼 남매는 즉흥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가족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했다.
고은아는 2004년 광고를 통해 데뷔한 이래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 멤버로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12월 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방가네’ 채널을 통해 가족과 보내는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특히 고은아가 미혼인 동생으로서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해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채널 '방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