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전원주 “주식 수익률 600% 넘었다” 깜짝 고백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원주가 한강이 보이는 아들 가족의 집을 영상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12일 채널 ‘전원주인공’ 영상에는 전원주가 가족과 함께 아들 집을 방문해 집안을 직접 소개하는 장면이 담겼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넓은 거실과 한강 전망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전원주는 넓고 깔끔한 집에 대해 “궁전처럼 해놨다”고 감탄했다.
이에 며느리는 심플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며 “전망이 좋아서 오히려 인테리어는 최대한 단순하게 꾸몄다”고 덧붙였다.
집을 마련한 과정에 대해 며느리는 부동산에 익숙하지 않아 전원주에게 별다른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하며, “22년 만에 첫 내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오랜 기간 전세로 거주하며 일곱 차례 이사를 해야 했으나, 아파트를 재건축해 리모델링 후 들어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원주는 과거 고관절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수술 전의 두려움과 함께 수술 이후에는 안도감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며느리는 수술이 잘못될까 봐 걱정에 잠을 설치기도 했으며, 시어머니의 건강이 매우 소중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다양한 경로로 재산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방송을 통해 SK하이닉스 주식 수익률이 600%를 넘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채널 '전원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