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로 새 출발’…신지, 결혼 후 SNS서 밝힌 소감에 누리꾼 응원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최근 단발로 이미지를 전환하며 새로운 분위기를 공개했다.
신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짧은 머리에 모자 쓰니까 어쩐지 뭐랄까. 뭔 말인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신지는 식당에서 식사를 준비하며 한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짧게 자른 머리와 모자가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자아냈으며, 이로 인해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화이트 티셔츠와 레드 가디건을 매치해, 밝고 생기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의 일상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상큼하고 대학생 같은 인상을 준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신지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을 둘러싸고 다양한 관심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변호사 이지훈은 “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절대 결혼시키지 않았을 것”이라며, 영상에서 부부 재산 약정을 언급해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한 한 변호사는 신지의 결혼과 관련해 “전 국민적인 비난 속에서도 본인이 선택해 결혼하는데, 다시 악담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변호사회 내의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신지는 결혼 이후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대중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