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 어느덧 초등학생 됐다’…쌈디·조카 근황에 누리꾼 “깜짝 놀랐다”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쌈디와 조카 채채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11일 쌈디의 동생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쌈디, 채채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가족의 달’을 맞아 쌈디와 채채가 그의 동생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쌈디가 조카를 무릎에 앉힌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이전보다 성숙해진 채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채채는 이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채채가 여전히 예쁘다”, “쌈디 눈빛이 다정하다”, “어느덧 큰아빠를 꼭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방송에서 봤던 그 아기가 맞느냐”며 성장한 채채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21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처음 얼굴을 알린 채채는 쌈디의 무한한 애정 속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쌈디는 조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모델 제안도 많이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채채는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쌈디는 2005년 가요계에 데뷔한 뒤 팀과 솔로로 꾸준히 활동해왔으며, 음악뿐 아니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채채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