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사망설’ 소동에 직접 해명…“생방송 출연에 모두 놀라”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인 이현우가 과거 불거졌던 ‘사망설’ 해프닝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현우와 조째즈가 출연했으며,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이현우에게 사망 소문이 퍼졌던 경험을 묻자, 이현우는 만우절을 계기로 여중생들에게서 출발한 소문이라고 회상했다.
이현우는 라디오를 막 시작하던 시기였으나 제 팬층이 여중생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미로 만들어진 이야기가 퍼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문은 인터넷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우가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등장하자, 상황을 직접 설명하며 ‘살아있다’고 밝혔고,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이현우 소속사 관계자 또한 루머가 커지자 “하루 10km를 뛸 정도로 건강하다”고 밝혀 황당함을 전했다.
또한, 이현우가 진행하던 SBS 라디오 방송에서 사망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현우는 스토커와 연관된 루머로도 고초를 겪은 바 있다.
2016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현우의 사망설이 스토커에 의한 살해 소문에서 비롯된 사연이 다뤄졌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이현우의 어머니를 스토커가 찾아와 며느리처럼 행동했고, 이사가고 나서도 그 집을 파악했던 이야기까지 소개되며 충격을 안겼다.
이 사건을 직접 언급한 이현우는 당시 혼란을 딛고 직접 해명에 나섰던 에피소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