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스펙’ 이준영, “최성그룹 인턴사원 출근”…‘신입사원 강회장’서 예측불허 활약 예고
||2026.05.13
||2026.05.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준영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첫 방송에서 기대 이상의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월 30일 밤 10시 40분 첫 선을 보이는 이 드라마는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준영은 극 중 황준현으로 변신해 인턴사원으로 출근하며, 그 과정에서 단단한 체격과 야무진 눈빛으로 인사팀의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낸 모습이 공개됐다.
황준현 캐릭터는 축구선수 경력 덕분에 근력, 스피드, 지구력을 고루 갖췄으며, 재계 경험을 통한 판단력과 위기 관리 및 협상력까지 겸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피지컬 만렙+회장님급 두뇌’라는 총평 속에서 황준현이 회사 안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감성을 자극한 연기로 호평을 받은 이준영은 이번 작품에서 손현주와의 호흡으로 또 한 번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제작진은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 캐릭터가 지금껏 본 적 없는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2회차 인생을 살아가며 펼치는 강용호의 파란만장한 이야기에 큰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는 신입사원이라는 새로운 신분과 현실의 벽을 마주한 강용호가 다시 한 번 최성그룹의 정상에 설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사진=JTBC '신입사원 강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