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자체 시청률 7.4% 경신… '취사병' 꺾었다 [시청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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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이 뜨겁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6.4%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6회가 얻은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의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으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새로운 용의자 임석만(백승환)을 둘러싼 수사가 예상 밖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몰입도를 더했다. 같은 날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는 6.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는 황석호(이상이)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을 뒤로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강성재(박지훈)의 모습이 방송됐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적인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밀리터리 판타지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 '허수아비',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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