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나는 줄 알았는데..? 28기 순자, 미스터킴 공개 저격
||2026.05.14
||2026.05.14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8기 순자와 미스터킴이
재결합 소식 한달만에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다정한 사진도 올라오고
응원의 댓글도 이어져서
잘 만나는 줄 알았는데..?
28기 순자가 미스터킴을
공개 저격했다고 하네요
이번엔 그냥 서운함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환승 언급부터 시작된 균열
처음 불씨는
미스터킴의 자책 글이었습니다
주변 말 안 듣고
감정대로 갔다,
결국 사람들이 맞았다는 식의 글
그런데 28기 순자가 바로 받아칩니다
잠시 안 본 사이
환승 실패로 다시 돌아온 사람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감정으로
용서했다는 표현
이건 사실상
관계의 출발이 불안했다는 고백이죠
저는 여기서 이미
재결합이 단단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신뢰가 아니라
미련 위에서 다시 시작한 관계 같았거든요
아이 부상 언급, 분위기 완전히 뒤집혔다
가장 충격이었던 건
아이 이야기였습니다
미스터킴의 부주의로
28기 순자 아이까지 크게 다쳤고
가족이 눈물로 초토화됐다는 말
이건 단순 연애 감정 싸움이 아닙니다
순자는
그래도 티 내지 않았다고 했고
죄책감 때문에
아이를 더 이상 못 보겠다고 한 말까지
언급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여론이 확 돌아섰어요
연인 사이 갈등은 이해해도
아이 문제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니까요
저는 이 부분이
이번 공개 저격의 결정타였다고 봅니다
가스라이팅 언급까지, 감정은 이미 소진됐다
28기 순자의 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자격지심, 자존감 바닥, 가스라이팅
그리고 쪼잔한 심성이라는 표현까지
40년 살면서
아깝다고 느낀 사람은 처음이라는 말
이건 감정이 식은 게 아니라
완전히 소진됐다는 신호 같았습니다
받아먹을 거 다 받아먹고
곧장 이러는 거 그만하라는 문장
이건 관계 정리에 가깝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공개 저격은
충동이 아니라
참다 참다 터진
누적의 결과처럼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28기 순자와 미스터킴 이번 폭로
속 시원했다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공개적으로 가는 건
조금 과했다고 보시나요
(사진 출처: dear_yuriii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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