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차정원, 공개 열애 두 달 만에 ‘겹경사’…
||2026.05.14
||2026.05.14
배우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차정원의 행보가 누리꾼들의 환호를 끌어내고 있다.
‘너비 아이콘’ 차정원이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K 패션을 이끌 차세대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앰배서더와 월드 모델, 슈퍼 인플루언서 등 SNS 팔로워 수 합계 4,300만 명에 달하는 100인의 ‘잇걸’이 경쟁에 뛰어들 것이 예고돼 방송되기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력한 콘텐츠와 스타일로 대중의 일상을 움직이는 100인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등장해 각양각색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세 개의 레이블과 이를 이끄는 리더들 역시 공개되며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차정원은 모델 신현지와 함께 화이트 레이블의 리더로 등장해 트렌디한 감각과 세련된 아우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차정원은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센스 있고 감도 높은 사람”을 심사 기준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참가자들 역시 차정원을 향한 애정과 함께 화이트 레이블에 대한 관심을 쏟아냈다.
이어 참가자 100명 중 절반만 살아남는 첫 번째 미션 ‘스타일 전쟁’이 펼쳐졌다. 차정원은 누구보다 진지한 태도로 참가자들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살폈다.
그들의 전략을 지켜보며 공감과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차분하게 선정 이유를 설명하는가 하면 “이분은 꼭 모셔와야 해”라며 적극적인 의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타일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솔직한 리액션은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 올려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화이트 레이블은 다른 레이블과 차별화된 캐스팅 보드를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블랙 레이블, 레드 레이블과 다수의 참가자가 겹치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기준과 방향성을 보여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화이트 레이블에서만 유일하게 선택한 여연희가 중간 결과 2위에 오르며 차정원과 신현지의 안목 역시 주목받았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꾸준히 트렌드를 이끌어온 차정원은 이번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도 자신만의 감도와 센스를 입증해낼 예정이다. 차정원이 활약할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 3월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