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아 비키니 코디 모두가 감탄한 신비로운 무드
||2026.05.14
||2026.05.14
안녕하세요 글램티비입니다.
부쩍 따스해진 5월의 햇살을 받으니 이제 정말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게 실감 나네요.
이런 날에는 시원한 물놀이 생각도 간절하지만, 고즈넉한 곳에서 즐기는 힐링도 참 매력적이죠.
오늘은 50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인플루언서 서유아님의 조금 특별한 바캉스 소식을 가져왔어요.
뻔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그녀의 스타일링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숲속에서 만난 강렬한 레드 무드
보통 수영복 하면 푸른 바다를 먼저 떠올리게 되잖아요.
그런데 그녀는 이번에 조금 의외의 장소를 선택했더라고요.
대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온천 배경 속에서 강렬한 레드 비키니를 입고 나타나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주었답니다.
화려한 프릴이 달린 오프숄더 디자인 덕분에 그녀의 가녀린 어깨 라인이 더욱 돋보였던 것 같아요.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붉은 꽃 장식을 더한 센스는 정말 신의 한 수였네요.
동양적인 미와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야자수 아래 피어난 핑크빛 설렘
장소를 옮겨 리조트 수영장에서 보여준 룩은 또 다른 매력이 가득했는데요.
핑크와 화이트가 조화로운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해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했더라고요.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리본 디테일 덕분에 실루엣이 훨씬 예뻐 보였고 얇은 어깨 스트랩은 여리여리한 느낌을 더해주었죠.
긴 생머리에 핑크색 꽃을 꽂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매치하니 이국적인 리조트 감성이 제대로 느껴졌답니다. 시원한 음료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여서 저도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도심 야경을 장악한 블랙의 품격
마지막으로 도심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즐긴 밤의 일상은 정말 시크함 그 자체였어요.
낮의 청순했던 모습은 잠시 잊어도 좋을 만큼 성숙하고 도시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답니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골드 자수가 포인트인 블랙 모노키니였는데 깊게 파인 컷아웃 디자인이 그녀의 탄탄한 라인을 더욱 강조해주었죠.
여기에 얇은 트렌치코트를 가볍게 걸쳐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았더라고요.
올림머리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내어 시크함을 극대화한 모습은 도심의 화려한 조명보다 더 빛이 났답니다.
마치며
장소와 분위기에 맞춰 매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서유아님.
그녀의 감각적인 선택들이 올여름 바캉스를 준비하는 많은 분에게 정말 좋은 영감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오늘 소개해 드린 스타일 중에서 어떤 컬러의 수영복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특별한 수영복 코디 아이디어가 있다면 아래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