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WDA’ 무대 베일 벗는다…강렬 퍼포먼스 예고
||2026.05.14
||2026.05.14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 활동에 돌입한다. 에스파는 14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5일 KBS2 ‘뮤직뱅크’,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WDA (Whole Different Animal)’ 무대를 선보인다. ‘WDA (Whole Different Animal)’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특징인 힙합 기반 댄스곡이다. 퍼포먼스는 힙합 스타일의 무브와 그루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코러스 구간의 간결한 동작과 벌스·아웃트로에서 드러나는 멤버별 개성을 포인트로 내세웠다. 스타일링 역시 곡의 분위기에 맞췄다. 실루엣을 강조한 의상과 구조적인 디테일을 활용해 초월적인 존재감을 극대화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음반 역시 같은 날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엠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