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김정은, 잘사는 줄…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
||2026.05.14
||2026.05.14
배우 김정은의 최근 근황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2일 김정은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으로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김정은이 먹는 식사량이 참외 두 조각, 블루베리 몇 알로 포착됐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연예인은 힘들어…”, “접시 자랑 아님?”, “김정은도 다이어트 하는데…”, “저 미모의 비결”, “50살 넘어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 게 연예인”, “잘 사는 줄 알았는데…집 더 좋아 보이네”, “혜영 언니랑 대화 주고 받은 게 웃김 ㅋㅋㅋ” 등 반응을 전했다.
김정은의 사진을 접한 절친 이혜영은 “니가 요만큼만 먹는다고?”라는 멘트를 댓글로 남겼고 김정은은 “물론 아니지 ㅋㅋㅋ 죽음의 다이어트 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음식을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정은이 ‘죽음의 다이어트’를 언급해 활동을 재개하려는 움직임 아니냐는 팬들의 추측도 전해지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해바라기’에서 실제 삭발 연기를 펼치며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날마다 행복해’, ‘이브의 모든 것’, ‘여인천하’, ‘파리의 연인’, ‘루루공주’, ‘연인’, ‘종합병원2’, ‘나는 전설이다’, ‘울랄라 부부’, ‘여자를 울려’, ‘나의 위험한 아내’, ‘힘쎈여자 강남순’, 영화 ‘가문의 영광’, ‘내 남자의 로맨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24년 ‘손해 보기 싫어서’에 특별출연한 이후 이렇다 할 작품 활동이 없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업에 종사 중인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해 홍콩과 한국을 오가면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남편은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