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달달한 신혼 예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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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달달한 신혼 생활을 보여준다. 오는 15일 밤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뒀다. 최종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계약결혼으로 인연을 맺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고 진정한 부부로 거듭났다. 두 사람은 무수한 사고와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앞에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신혼 생활을 예고한 상태다. 하지만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직후 예상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며 긴장감이 더해졌다. 반복되는 비극 속에서 두 사람이 서로를 지켜내고 예고된 신혼 생활을 평온하게 이어갈 수 있을지가 남은 방송의 핵심이다.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다. 희주를 위해 이안대군과 대립하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와, 아들을 지키기 위해 과오를 바로잡으려는 윤이랑(공승연)의 행보가 그려진다. 여기에 최현(유수빈)과 도혜정(이연)의 관계 변화, 그리고 갈등을 빚어온 성희주 가족의 화해 국면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의 11회는 15일 밤 9시 50분, 최종회는 1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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