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서, 축구 에이스로 변신? 반전 매력 비키니 패션까지 화제!
||2026.05.14
||2026.05.1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요즘 정말 핫한 가수 민서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이제는 '그라운드 위의 에이스'로 더 자주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마이크 대신 축구공을 잡은 민서님의 반전 매력과 더불어, 그녀의 센스 넘치는 비키니 패션까지 함께 살펴볼게요!
슈스케 TOP8, 그 빛나던 시절
2015년 Mnet '슈퍼스타K 7'에 출연하면서 처음 얼굴을 알렸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백지영님은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목소리"라고 극찬했고, 윤종신님 역시 "좋은 여성 싱어가 나왔다"며 TOP 8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어요.
이 인연으로 윤종신님의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고, 4년 만의 미스틱 여자 신인으로 정식 데뷔하게 되었답니다.
'좋아' 한 곡으로 차트 올킬!
정식 데뷔 전부터 이미 음원 차트를 휩쓸었습니다.
윤종신님의 히트곡 '좋니'에 대한 여자 버전 답가인 '좋아'를 발표하며 음원 차트 올킬은 물론, 음악 방송 1위까지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죠.
아직 데뷔 전이었음에도 '차세대 솔로퀸'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였으니, 당시 얼마나 대단했는지 짐작이 가시죠?
가수보다 더 유명해진 '그라운드 위의 에이스'
그런데 말이에요, 요즘 대중들이 더 열광하는 건 마이크를 잡은 민서님이 아닌, 유니폼을 입은 민서님이라고 해요.
2022년 7월, SBS 스포츠 예능에 축구 팀 소속으로 합류한 후 무려 3년 넘게 꾸준히 활약 중이라고 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예전엔 축구를 안 봤다.
룰도 몰랐는데 하면서 완전히 빠졌다"고 고백했을 정도로 축구에 푹 빠져 있다고 해요.
2026년 3월 현재까지도 여전히 그라운드 위에서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
노래와 축구,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물론 민서님은 여전히 현역 가수로서의 활동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인티 프로젝트(90 Project)'라는 밴드 형태로 새 출발을 알리며 첫 번째 싱글 'Another Way'를 발매하는 등 음악 활동에도 다시 시동을 걸고 있어요.
축구가 오히려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하니, 노래와 축구 두 개의 필드를 동시에 누비는 그녀의 앞날이 더욱 기대됩니다.
네이비 홀터넥 비키니 패션 분석
이런 민서님의 반전 매력은 패션에서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녀가 선보인 네이비 홀터넥 비키니는 블루 네이비 컬러에 화이트 패턴이 더해져 세련된 느낌을 줬어요.
특히 뒷면에서 리본으로 다양하게 묶어 연출할 수 있는 스트랩 디자인이 독특했는데요.
홀터넥 비키니는 어깨와 쇄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 주는데, 네이비 컬러와 결합되면서 목선과 어깨 라인이 더욱 우아하고 선명하게 강조되는 효과를 줬어요.
네이비 컬러는 블랙보다 부드럽고 따뜻한 깊이감을 주면서도 슬림해 보이는 장점이 있죠.
앞면의 깔끔하고 구조적인 홀터넥 디자인과 대비되는 뒷면의 낭만적인 리본 스트랩은 당당함과도 닮은 듯한 매력적인 바캉스 룩을 완성했습니다.
노래와 축구, 두 분야에서 모두 빛나는 민서님!
앞으로 그녀가 또 어떤 멋진 모습들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다재다능한 매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