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만 뿌려도 남자가 끊이지 않는다’…서인영 연애비법 폭로에 현장 술렁
||2026.05.14
||2026.05.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인영이 자신만의 연애 기술을 공개하면서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13일 공개된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연애 특강’ 강사로 나서며 직접적인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연애에 어려움을 겪는 참가자에게 남자를 사로잡기 위한 방법을 전하면서 ‘향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개팅 등 첫 만남에서 페로몬 향수를 고르는 것이 효과적이라면서, 본인이 쓰는 독특한 향을 직접 공유했다.
서인영은 “처음엔 달콤한 향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섹시한 페로몬 향이 난다. 연인 관계로 발전하기 전에는 반드시 강한 매력을 드러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이어 향수를 손목, 목, 사타구니에 살짝씩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라며 실제 예시를 통해 설명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한 가지 향만 고집하지 말고, 만남의 횟수에 따라 베이비 파우더 향 등으로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두 번째 만남에는 색다른 이미지를 위해 다른 향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베이비 파우더 향의 바디로션을 짧은 치마 착장에 넉넉히 사용할 것을 추천하면서, 상대가 ‘뭐를 뿌렸냐’고 물으면 “향수 안 뿌렸다”고 답해야 한다는 팁도 공개했다. 실제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이라고 강조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한 서인영은 다수의 히트곡과 솔로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년 비연예인과의 결혼 후 2024년 합의 이혼을 발표한 바 있으며, 최근 솔직하고 유쾌한 발언이 담긴 영상 콘텐츠로 ‘제2의 전성기’에 돌입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