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 피해 주의’…이수지 “공식 메일 통해 진위 확인 꼭 부탁드려”
||2026.05.14
||2026.05.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수지가 사칭 이슈와 관련해 각별한 경계를 당부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측은 최근 사칭 연락이나 미팅을 시도하는 사례가 발생해 이를 알리는 공지를 올렸다.
채널 제작진은 공식 메일이나 담당자를 통해서만 출연 및 협업 문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분이 확인되지 않는 연락처로 개인정보나 사진 등 자료를 요구하거나, 직접 만남을 집요하게 요구하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핫이슈지와 관련된 연락이 진짜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공식 메일로 문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진은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면서, 제보자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했다.
연예계에서는 이같은 사칭 피해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문채원 역시 자신의 채널을 사칭한 계정들에 대한 신고를 접수 중이라고 전하며, 공식 채널을 제외한 유사 계정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12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현재 ‘핫이슈지’ 채널에서 활약하며, 최근에는 ‘유치원 풍자’ 콘텐츠를 통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사진=채널 '핫이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