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한식집 운영한 집안’…박지현 “집 잘살았죠” 솔직 털어놔
||2026.05.14
||2026.05.1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지현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중국 유학과 가정 형편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박지현, 전현무, 곽튜브는 15일 방송 예정인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강원도 삼척을 찾아 지역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시장에서 해산물을 즐긴 뒤 삼척의 한우를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박지현은 사투리로 고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박지현은 이 자리에서 초등학생 때 중국에서 오랜 기간 유학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던 가정 배경을 소개하며, 당시 집안이 넉넉해 신문 광고를 내고 많은 비용을 썼던 경험도 언급했다.
세 사람이 도착한 한우 맛집에서는 박지현의 이름이 불리며 반가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들은 섭외에 즉시 성공해 본격적으로 한우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도중 박지현이 고기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전현무가 농담을 던지며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전현무는 박지현과 함께 반신욕을 했던 일화를 공개했고, 박지현은 재치있게 응수하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강원 삼척에서 펼쳐진 박지현, 전현무, 곽튜브의 먹방 여행과 유쾌한 케미는 15일 밤 9시 10분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박지현, 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