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몸무게 38.8kg”… 심각한 상태
||2026.05.14
||2026.05.14
‘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의 최근 근황이 전해져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3일 홍지연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나 아파요”라며 체중계 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연의 몸무게는 ‘38.8kg’로 찍혀 있으며 마른 듯 보였던 홍지연의 충격적인 몸무게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만 홍지연은 “동그라미 꽃과 함께 병문안 온 우진 씨”라며 남자친구가 병문안을 올 정도로 아픈 상태였다는 점을 감안해 회복을 응원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38kg?”, “마른 줄은 알았지만ㅠㅠ 몸 좀 챙겨요”, “원래도 40kg는 안 넘는다는 건데? 짱이다”, “저 정도는 말라야 화면에 예쁘게 나오는 듯”, “이제 연예인 다 된 비주얼”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홍지연은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된 티빙 ‘환승연애4’에 전 연인이었던 김우진과 함께 출연해 결국 재회하는 결정을 내려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홍지연은 ‘환승연애4’ 방영 중 김우진에게 여러 차례 라면을 다시 끓여달라고 요구하는 모습으로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던 바 있다.
이에 대해 홍지연은 “‘왜 이제 와서 잘해주는 거야’ 이런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우진은 “그때 라면을 끓여주고 국물을 떠먹여 준 게 짜증으로 느껴진 게 아니라 투정처럼 느껴졌다. 그때 처음으로 ‘노력하면 지연의 마음을 돌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 계기가 라면 사건이었다”라고 밝혔다.
홍지연도 “저는 원래 헤어지면 끝장을 내는 편인 것 같은데 그때가 처음으로 흔들렸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라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
홍지연, 김우진은 결국 재회해 현재까지도 열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수의 방송 및 유튜브, SNS 등을 통해 달달한 열애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김우진은 홍지연이 올린 사진에 “빨리 결혼하자”라는 멘트를 남겨 ‘환승연애4’ 과몰입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